니어 오토마타 1회차 후기 [NieR: Automata]

1회차는

2B 시점 플레이 입니다

일단

일어판 플레이 라서

대사를 읽어주는 부분들은

큰 문제 없이 이해했습니다

그 만큼 어려운 문장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역시 글을 못읽다 보니

서브 퀘스트 같은건

거의 이해를 못했고

전체적인 스토리만 이해 했네요

일단

2B시점 에서는

숨겨진 진실 같은거 라던지

그런건 힌트만 줄 뿐

직접적으로 다가가는건 무리 였습니다

2B는 9S와의 관계를 중요시 하는 스토리 였고

진실에 다가가는 스토리는

2회차인 9S 시점에서

다가가는것으로 보이네요

게임 플레이를 하면서

처음부터 Hard 난이도로 시작 했었는데

2시간 동안

처음 부분에서 해맷습니다

PS4를 평소에 잘 사용을 안하다보니

회피라던지

그런거에 익숙 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그래서

처음에 나오는

거대병기 와의 전투에서

계속 고생하는 바람에

Normal 난이도로

타협하고 플레이 헀습니다

일단

액션면에서 정말 만족 했습니다

게임 플레이를 하다보면

보스전을 제외하곤

계속 1: 다수를 상대해야 되는데

레벨차가 정말 크게 나지 않는 이상

몇대 맞으면 피가 쭉 줄어버려서

회피에 신경쓰면서 플레이 해야되다보니

단순히 썰어버리는게 아닌

회피 중점적인 공격을 해야되서

컨트롤에 의지하도록 만든점이

몰입도를 더 끌어올려줬고

타격감, 움직임 등이 시원해서

더 좋았던거 같네요

스토리면에서도

감동적인 면이 많았습니다

어두운 분위기가 깔려있는 상태다보니

더 감동적이였던거 같네요

서브 퀘스트도 재밌었습니다

특히 보호미션이 재밌었던거 같네요

스토리 자체를 진행 하는데 있어서

길을 못찾는건 거의 없었고

숨겨진 무기 찾으러 다니는게

꽤 걸렸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난이도도

밸런스 있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노멀 난이도 에서도

피 물약을 몇십개씩 들고 다니고

먹으면서 싸워야 될만큼

보스전 에서의 완전 회피는 힘들었습니다

캐릭터들 성격도

마음에 들고 재밌었습니다

아직 1회차 에서는

떡밥을 뿌리기만 한게 너무 많아서

계속 플레이 해봐야 될거 같네요


그렇게

최근에 했던 게임들중

가장 몰입감 있었고

재밌었습니다

2회차도 조금 플레이 해봤는데

9S는 2B랑 다르게

좀 더 직접적으로

스토리의 진실에

다가가게 됩니다

 그 때문에

읽어주지 않는

글로된 부분이 너무 많아서

한글판이 나오기 전 까지는

완벽하게 스토리 이해를 하는건

꽤 힘들어 보이네요


빨리

한정판 예약 공지가

떳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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