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2쿨 11화 리뷰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앞 에서도 나왔지만

이번 화 에서도

벨벳 크라우가 나오네요

예전에 홍보형식으로 넣었던 것

처럼 나오진 않지만

베르세리아가

제스티리아의 과거 이야기 인건 알고 있었는데

거의 초기쯤 되는 스토리 인가보네요



덧글

  • 아르니엘 2017/09/06 15:41 # 답글

    작중에 나오듯이 거의 천년도 더 전의 이야기며, 저기 나오는 그리모와르도 당시의 벨벳과 인연이 깊은 천족입니다.

    또한 에드나의 오빠인 아이젠은 벨벳의 동료였으며, 로제가 쓰는(애니에서는 나오지않지만) 란게츠류 소태도 이도류 검술역시 벨벳의 동료인 로쿠로 란게츠가 쓰던 검술이죠. 저 얼음으로 뒤덮인 마을과 그 뒤에 향하는 화산도 벨벳이 왔다갔던 곳... 베르세리아 하고 보면 진짜 그리운 요소가 너무많네요.
  • HosAris 2017/09/06 18:05 #

    제스티리아 애니 속에서 베르세리아가 생각보다 엄청 많이 묻어있었네요 ㄷㄷ
  • 아르니엘 2017/09/06 18:12 # 답글

    황제가 말해준, 벨벳에 대해 이야기를 전해 내려왔다는 이야기꾼 장면에서 나온 광대복장의 의상의 여성도 벨벳의 동료였던 마길루... 애니는 진짜 많이 뜯어고쳤지요. 심지어 제스티리아 원작게임에는 눈이 내리는 지역따윈 등장하지않습니다!(......)


    그리고 에드나의 양산의 끝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노르민 인형... 얘도 본체인지걍 인형인지 모르겠지만, 베르세리아에 등장해 벨벳일행과 치열한 싸움을 벌인 노르민천족 최강의 남자, 피닉스 씨입니다. 정말 셌는데(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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